KOICA 봉사단 · 2025-03-05
GROW 플랫폼으로 역량 분석 받고 나서 자소서가 훨씬 체계적으로 잡혔어요. AI가 제 2년 경험을 역량 키워드로 정리해줘서 지원서 쓸 때 참고했습니다. WHO 인턴십 합격했을 때 면접관이 현장 경험의 구체성을 칭찬해줬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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